매출액 1297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당기순이익 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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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금속 캔 제조 및 에어졸 충전 전문기업인 대륙제관은 지난해 매출액 1297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당기순이익 75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창사 52주년 이래 최대 실적으로 전년도 대비 매출액은 26.5%가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7.4%, 756.7% 늘었다.
대륙제관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것은 주력제품인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 ‘맥스 부탄’의 마케팅 활성화로 2008년 판매량 대비 약 300% 증가했고 한국 존슨에프킬라 계약 체결, 항균스프레이 등 원액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에어졸 제품의 판매상승이 실적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륙제관 관계자는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가를 중심으로 부탄가스의 수출 물량이 증대되고 있고 원액개발을 통한 에어졸 제품의 내수 및 수출확대로 성장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라며 "이미 지난 1월 한국존슨과의 2년 연속 계약체결로 이미 매출의 약 10%인 140억원의 매출을 확보했고 3월 초에는 국내 최대 대형마트에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 ‘맥스 부탄’의 입점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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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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