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216090112037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가맹점 수수료 할인 및 부가세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신한 오너십(ownership)카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가맹점주의 전월 카드 이용 실적 등에 따라 신한카드 가맹점 매출액에 대해 최고 0.5%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월 가맹점주의 오너십카드 사용액이 50∼100만원이면 0.1%, 100∼200만원이면 0.2%, 200만원 이상이면 0.3%를 추가로 적립해 주고, 마이신한포인트 가맹점으로 등록하면 0.1%, 결제 계좌를 신한은행 계좌로 등록하면 0.1%를 추가 적립해 총 0.5%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용 금액 중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 금액에 대해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인터넷 세무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사업장 무상안전컨설팅 및 세콤 서비스 우대, 사업장 비용 절감 컨설팅 서비스, 뱅킹·자동화기기 수수료·사업자 대출 금리를 우대해 주는 신한 마이 샵(My Shop) 케어 서비스 등 사업 편의를 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연회비는 로컬 1만원, 국내외 겸용 1만5000원, 플래티늄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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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고객이 사용한 신한카드 금액에 대해 포인트를 적립해 주기 때문에 가맹점 수수료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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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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