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올해 검색점유율을 30% 수준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남재관 다음 재무센터장은 11일 200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검색점유율은 20% 초반인데, 30%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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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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