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 증가세 반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지수가 하루만에 1600선을 회복한 가운데 VKSOPI지수는 3일 연속 하락했고, 풋옵션은 모두 하락마감됐다. 콜옵션은 먼 외가격 옵션을 제외할 경우 사실상 일제 상승마감됐다.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가격 콜옵션 미결제약정은 감소세로 전환됐다. 얕은 외가격 215콜과 217.5콜의 미결제약정이 4거래일 만에 다시 감소했다.
$pos="L";$title="";$txt="<217.5콜 일봉 차트>";$size="229,422,0";$no="20100203165512171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얕은 외가격 풋 미결제약정에서는 증가세가 우위를 점했다. 가장 얕은 외가격 210풋의 미결제약정이 소폭 감소했지만 207.5풋과 205풋의 미결제약정은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VKOSPI는 전일 대비 1.64포인트(-7.40%) 하락한 20.51로 거래를 마쳤다. 콜옵션 대표내재변동성은 17.3%에서 15.3%로 하락했고, 풋옵션 대표내재변동성은 22.6%에서 21.4%로 하락했다.
콜옵션에서는 217.5콜의 거래량이 유일하게 200만계약을 넘었다. 217.5콜은 전일 대비 0.14포인트(45.16%) 오른 0.45로 거래를 마쳤고 미결제약정은 1만2338계약 줄었다.
풋에서는 205풋의 거래량이 164만계약으로 가장 많았다. 205풋은 전일 대비 0.78포인트(-55.71%) 하락한 0.62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3만3156계약 증가했다. 풋 중에서는 최대폭으로 증가한 것이었다.
등가격 212.5콜은 전일 대비 0.56포인트(47.46%) 오른 1.74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7424계약 줄었다. 212.5콜의 미결제약정 감소는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이었다.
등가격 212.5풋은 1.85포인트(-37.37%) 하락한 3.10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3294계약 증가했다. 212.5풋의 미결제약정은 7거래일 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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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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