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연구원, 서로 다른 종류의 디지털 콘텐츠 자동 연결 지원
$pos="C";$title="";$txt="단말플랫폼의 실험방송 장면. ";$size="440,285,0";$no="20100128141616681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8일 국가표준콘텐츠 식별체계 ‘UCI’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종류의 디지털콘텐츠를 자동으로 이어주는 ‘방송콘텐츠 단말플랫폼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단말플랫폼기술은 뉴스,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방송콘텐츠 내용정보 및 데이터를 분석해 핵심단어를 뽑아내 UCI가 반영된 온라인신문기사, 학술논문, 도서, 음원, 영상 등 디지털콘텐츠와 자동으로 이어주는 서비스를 할 수 있다.
UCI(Universal Content Identifier)는 디지털콘텐츠의 효율적 흐름을 위해 콘텐츠 하나 하나에 ID(신분인식)를 붙여 관리하는 국가표준콘텐츠 식별체계다.
방송서비스 사업자가 UCI를 쓰면 방송콘텐츠 유통비를 줄이면서 불법콘텐츠 사용 과 저작권보호 등을 통합관리도 할 수 있다.
전자통신연구원은 이 기술을 대전방송(TJB)과 실험방송을 마무리했고 하반기엔 SBS(서울방송)와 함께 서울·경기권 및 대전·충남권에서 실험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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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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