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올해 모바일은 네이버라는 등식이 성립할 수 있도록 모바일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28일 200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모바일 분야에서 개별 서비스 간 시너지를 위해 분산된 서비스를 검색으로 통합 하겠다"며 "모바일 인터넷에서도 모바일은 네이버라는 등식 성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모바일에서 아이폰 출시 이후 이용자 지표가 급등했다"며 "지난 12월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메인 페이지를 개편한 이후에 사용자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NHN은 모바일 광고에서는 '띠 배너' 형태를 검토 중이며 처음에는 검색광고 보다는 디스플레이 광고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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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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