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부대 5진 무사귀환 환영행사
$pos="C";$title="";$txt="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동명부대 용사들이 복귀 신고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육군>
";$size="550,370,0";$no="20100128092641017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레바논에서 유엔평화유지활동을 펼친 동명부대 5진이 무사 귀환했다.
육군은 동명부대 환영행사를 27일 특수임무단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파병장병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특수전사령부 부사령관은 한기영 육군소령에게 포장을 전수하고, 이상민 육군소령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하는 등 유엔평화유지활동 유공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이날 동명부대 5진 장병들의 귀국을 축하하는 축전을 통해 “이역만리 레바논에서 국제평화유지활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대한민국 국군의 위상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나라의 격을 크게 높였다”고 치하하고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고 애국심과 열정으로 일궈낸 성과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세계 평화 유지를 보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26일 밤부터 순차적으로 귀국한 동명부대 5진 장병들은 지난해 7월 20일 파병 이후 6개월 동안 레바논 남부 티르 지역에서 감시·정찰 활동과 민사작전을 통해 레바논의 평화 정착과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책임 지역 안정을 위해 매일 10여 회씩 불법 무장세력의 활동을 감시·통제하면서 20여 차례에 걸쳐 테러 의심 차량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열악한 의료시설로 인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1만 50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활동을 전개했다.
지금 뜨는 뉴스
$pos="C";$title="";$txt="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동명부대 용사들이 가족을 만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육군>
";$size="550,365,0";$no="201001280926410176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