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80,374,0";$no="20100128091859418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 인덱스펀드로서 액티브펀드 대비 획기적인 비용 절감 가능
- 광범위한 분산투자를 통한 위험 분산효과 발휘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향후 인덱스펀드의 관심이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최저 운용보수로 낮은 비용의 '흥국 마켓플러스 인덱스 증권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흥국 마켓플러스 인덱스 주식형펀드는 업계 최저 수준의 낮은 운용보수를 적용해 장기 투자시 절감된 수수료의 재투자 효과의 개선이 기대가 되고 적극적인 주가 예측보다는 분산투자와 비용절감에 초점을 맞추어 합리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또한, 진보된 인덱스 기법을 통해 추적오차를 제거하고 다양한 차익거래 기법과 고평가된 주식을 적게 사고 저평가된 주식을 더 많이 사는 페어트레이딩 기법을 통하여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상기 상품의 기본 운용전략으로는 가급적 적은 종목 수로 KOSPI200 지수를 완벽하게 복제를 추구하고 시가 총액 가중방식에 따라 80~120 개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인덱스 포트폴리오 구성전략을 사용한다.
이 펀드의 자산운용은 주식 및 주식관련 장내상품에 투자가 60% 이상이고 환매수수료는 Class A가 30일 미만이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이 이익금의 30% 이다. 그리고, Class C가 90일 미만이 이익금의 70% 이다. 또한, 총 보수는 Class A가 선취수수료 0.5% + 신탁보수 0.685% 이고 Class C가 0.885% 이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상품 기획부 차장은 "흥국 마켓플러스 인덱스 주식형펀드는 업계 최저 수준의 낮은 운용 보수로 액티브 펀드 대비 획기적인 비용 절감과 포트폴리오 분산투자에 초점을 맞추어 장기 투자를 통해 합리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