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상금 2억원, 역대 최대 규모의 파생상품전용 실전투자대회 마감
- ELW부문 누적수익 352%의 전지웅씨 1위, 벤츠 승용차 부상으로 받아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하나대투증권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제1회 하나대투 ELW/파생상품 챔피언쉽'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10월19일부터 12월24일까지 10주 동안 1400여 명의 투자자가 참석한 이번 대회는 투자대상에 따라 ELW 리그와 파생리그로 구분해서 열렸다. ELW 리그는 마스터스 클래식 부문으로 파생리그는 마스터스, 클래식 및 스페셜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서 열렸다.
가장 큰 부상이 걸린 ELW 마스터스 리그는 전지웅 고객이 총 352% 수익으로 우승을 차지해 벤츠 뉴-E 클래스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리고 파생 마스터스 리그에서는 475%의 수익을 올린 엄수진 고객이 1위를 차지하여 폭스바겐 뉴골프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각 리그의 1위 수상자에게 벤츠와 폭스바겐 및 뉴SM3등 고급승용차 및 명품시계가 부상으로 수여되었으며, 2,3위 수상자에게는 LED TV, 냉장고, 명품가방 등 총 90 여명에게 2 억원의 부상이 지급되었다.
$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112094642355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