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국토부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최종 선정…2019년 완공, 100척 보트 수용 가능
$pos="C";$title="";$txt="사진은 홍원항 다기능 어항개발계획 조감도.";$size="499,338,0";$no="20100121134034826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서천군에서도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서천군은 21일 국토해양부 주관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홍원항이 최종 뽑혔다고 밝혔다.
마리나항만은 요트와 보트 등 여러 종류의 레저를 누릴 수 있는 종합레저시설이다.
서천 홍원항은 2019년까지 ‘레포츠형 마리나’로 개발된다.
홍원항은 214억원을 들여 육상과 해상에 각 50척의 보트를 댈 수 있는 시설로 만든다.
배후 인구 및 숙박, 상업시설 등 주변 편의시설과 다른 개발계획과도 이어진다.
국토부의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은 10년 단위의 중장기개발방향을 내놓은 것으로 항만별 구체적 개발계획은 사업계획을 짤 때 만들어진다.
사업계획은 국토부 장관이 직접 세우거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일정 요건을 갖춘 민간투자자 등이 만든다.
국토부 장관에게 제안할 땐 제3자 공모 등 적법절차를 거쳐 국토부 승인으로 계획안이 마련된다.
국토부는 해양레저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요트학교 건립 지원 ▲마리나항만간 네트워크 구축 ▲해양레저용 선박 등록 및 검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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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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