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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MBC '개그야'의 두 개그맨 정성호와 김주철이 17일 각각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성호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김주철은 이에 앞서 오후 12시 30분 서울 서초동 노블레스 웨딩컨벤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완태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결혼식을 올리는 정성호는 7개월의 연애 끝에 9세 연하의 신부 경맑음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신접살림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차릴 예정이다.
정성호는 1998년 MBC 공개 개그맨 9기로 데뷔해 '코미디 하우스' '개그야' 등에 출연했다.
김주철은 컬투 정찬우·김태균이 사회를 맡는 가운데 가수 김흥국의 주례로 피트니스 컨설턴트로 알려진 신숙자씨와 이날 결혼식을 올린다.
김주철은 '개그야'에 출연하며 2006년 MBC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시트콤 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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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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