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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LG의 과학 놀이터에 해외 VIP들도 감탄했다.
우루마스 파엣(Urmas Paet) 에스토니아 외교부 장관과 안드레스 웅가(Andres Unga) 주한에스토니아대사 등 에스토니아 외교부 관계자들이 지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내 LG사이언스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파엣 장관이 에스토니아 외교부 관계자들과 한국을 방문한 기간 중 국내 전자와 화학산업을 개척한 LG의 우수한 기술력 체험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들은 LG사이언스홀 8개관의 전시물들을 체험했으며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강아지 로봇’ 코너를 특히 관심있게 관람했다.
파엣 장관은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물들이 놀라웠고, 매우 좋은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에스토니아의 어린이들도 이런 전시물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주요인사들과 바이어들은 자국에서의 높은 'LG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국 방문 시 LG사이언스홀 방문을 요청해 매년 약 1300명의 외국인들이 LG사이언스홀을 방문하고 있다.
LG사이언스홀은 LG가 지난 1987년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미래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설립한 첨단 체험과학관이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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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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