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나영";$txt="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size="510,767,0";$no="201001071724161391822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이나영이 코미디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이광재, 제작 하리마오픽쳐스)에서 직접 착용했던 의상들을 비영리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남자에서 여자로 변신한 미모의 사진작가가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꼬마아이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자 가족 영화다.
이나영과 제작사 측은 영화 의상 30여벌을 비영리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키로 했다. 의상에는 이나영이 직접 사인을 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이나영의 의상 및 촬영소품은 아름다운가게 매장을 통해 일정기간 전시됐다가 홈페이지 경매 이벤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판매 수익금은 국내 소외계층 아동의 정서 지원 치료 사업에 전액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의상 및 촬영 소품 기증행사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 출연한 이나영이 직접 제안을 했으며 포스터 의상 때 착용한 샤워 가운 및 액세서리류도 선뜻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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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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