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한국기술산업이 지난해 영업적자가 더욱 확대됐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기술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7.82%(145원) 내린 171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51만여주 수준이며 리딩투자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통한 매물이 계속 출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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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산은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영업손실이 113억6000만원으로 전년 71억7000만원에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67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40% 감소했으며 순손실은 496억50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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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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