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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 내내 몰아칠 수백원대 급등주가 곧 터진다!

증시 분석가 [투자의맥]은 다음과 같이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지금 코스닥 시장은 스마트폰, 3D 테마주 등이 순환매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적과 내년 고성장이 확인된IT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들 종목들 중 수년간의 대바닥 조정 끝에 의미 있는 거래량이 터져주며 주가를 들어올리는 초저가 급등 종목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바로 이 종목 중에 제2의 ‘케이디씨’, ‘이루온’ 등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매수관점을 보여야 한다.

올해 매출이 1000억 이상 예상됨에도 불구 시가총액은 고작 200억, 현 주가는 800원에 불과한 초저평가 종목을 포착했다. 최근까지 수년간 이어진 의미 없는 법정다툼 악재를 빌미로 1년간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수급세력들이 내년 초성장성과 올해 예상되는 최대 실적 그리고 곧 터져나올 초대형 호재들을 바탕으로 서서히 거래량을 터트리며 주가를 들어올리고 있는 종목이다.


특히 매출 1000억은 국내 최고 기업인 LG, SK, 현대차 등과 해외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인정받은 신IT기술과 함께 폭발적인 주문 증가로 만들어진 사상 최대 실적기록인데 지난 3분기에는 이익 상승마저 400%에 육박할 정도로 실적 몰이를 하고 있는 성장주다.

한편 지난 3분기 매출이 시가총액의 2배 가까이 달성했다는 초대형 재료에도 불구 거대 세력들이 대형 거래량만 터트렸을 뿐 주가상승을 막는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의도적으로 주가 상승을 막는 패턴은 노출되지 않은 특급 호재를 보유한 종목들의 급등 초기에 나타나는 마지막 물량 털기 패턴이기에 더더욱 놓쳐선 안될 종목이다.


만약 단기간 고수익을 원하시는 회원들이나, 혹은 소액 투자금을 고액 투자금으로 불리길 원하는 투자자라면 이번 종목이야말로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것이며, 2010년 시작은 이 종목 하나로 주식농사를 끝낼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첫째, 1000억 매출..시가총액 200억, 현재가 800원대 초저평가!
3분기 매출만 300억 이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100% 가깝게 수직 상승한 1000억원 초과 달성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관리종목도 아닌 동사의 현 주가는 800원대이며 시가총액은 200억 초반대에 불과한 초저가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둘째, 거대세력들이 만들어 준 천금 같은 매수 기회!
3분기 사상 최고의 매출과 이익 달성이라는 호재가 터졌음에도 불구 그 흔한 장대양봉 상한가커녕 대형 거래량만 만들고 끝나버렸다. 그러나 이는 분명 거대세력들의 의도적인 눌림으로 판단되며 실적 급증보다 엄청난 특급 호재가 조만간 터져줄 것으로 기대된다. 즉 거대세력들이 만들어 준 천금 같은 최적의 매수 기회다!


셋째, 성장동력 신IT사업으로 일궈낸 초고성장!
이미 현대차, SK, LG 그룹사로부터 동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폭발적인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동사가 성장동력 일환으로 추진한 고부가가치 신IT사업은 이미 매출의 30% 이상을 넘어설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해외로부터 엄청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기술력임을 강조한다.


넷째, 세계적인 IT 기술력! 매출 비중 40% 대 돌파!
매출 비중을 보면 해외 수출 비중이 40%가 넘을 정도로 세계 초일류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매출 증가가 가히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수출 거래선 다변화는 기업의 미래성장의 발판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섯째, 1000원 돌파 후 걷잡을 수 없는 급등이 몰아친다!
세력들이 그 모든 것을 속일 수 있어도 절대 속이지 못하는 것은 바로 거래량 증가다. 동사는 800원 대에서 거래량 증가와 함께 서서히 주가를 들어올리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아무 자리에서 매수해도 곧장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천금 같은 최적의 매수기회일 수 있지만, 1000원 돌파 시 숨가쁠 정도로 상한가로 몰아칠 수 있다.



[핫이슈 종목 게시판]
에피밸리/하이드로젠파워/선우중공업/고제/이루넷/배명금속/하이닉스/나노엔텍/비전하이테크/온미디어


■ 추천 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아시아경제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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