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두달만에 다시 오를 것으로 보인다.
16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농협이 CD 6개월물을 전일민평보다 무려 15bp 높은 3.48%에 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CD91일물 금리가 지난 10월9일 1bp 올라 2.81%를 기록한 후 10월20일 2.79%로 떨어진 이래 두달여만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 증권사의 CD관련 관계자는 “다른 증권사에서 어떻게 넣을지 모르겠지만 3bp 높게 제출할 것”이라며 이날 오전 CD금리 고시에서 상승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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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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