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오는 6일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퀴즈쇼'를 관람하고 공연 현장을 촬영할 수 있는 문화 출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2007년부터 뮤지컬, 연극 등 유명 공연을 감상하고 공연현장을 카메라 렌즈에 담을 수 있는 출사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11회째 행사를 맞아 200명을 초청키로 했다.
올림푸스 카메라 사용자들은 영화와 소설로 유명한 퀴즈쇼를 뮤지컬로 감상할 수 있으며 촬영이 금지된 공연현장에서 사진촬영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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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객이 공연만을 봐야하지만 문화출사 참가자는 공연을 보면서 공식적으로 배우들의 사진촬영을 할 수 있어 카메라 애호가들의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올림푸스 문화 출사 참여자는 최신 DSLR 카메라와 PEN, 다양한 고급 렌즈를 대여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올림푸스는 이날 촬영한 사진을 응모하는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와 베스트 후기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며 당선작에게는 카메라 '뮤7010',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USB 등을 증정한다.
올림푸스한국 권명석 영상사업본부장은 "11회째를 맞는 문화 출사 이벤트는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체험하기 어려운 문화 공연을 카메라 렌즈에 담을 수 있도록 출사 경험을 제공,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림푸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카메라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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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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