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바이오가스 관련 종목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초고효율 혐기성 소화조를 생산하고 있는 한텍도 강세다.
2일 오후 2시36분 현재 한텍은 전날보다 490원(7.64%) 오른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초고효율 혐기성 소화조는 산업폐수처리설비로 혐기성 미생물을 투입해 오염물질을 분해할 뿐만 아니라 바이오가스(메탄가스)를 발생시켜 이를 다시 연료로 사용함으로써 에너지비용을 절감하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국내 유기성 폐자원을 전량 처리하면 바이오가스플랜트 시장 규모가 1조원을 웃돌 것이라며 관련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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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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