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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전문가의 1:1 지도 맞춤형 HTS 교육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새빛증권아카데미가 2일 오후 8시부터 맞춤형 HTS 활용법 강좌를 개강한다.


강의형 교육을 벗어나 컴퓨터실을 이용 1대 1 교육을 시행하는 이번 강좌는 총 4회에 걸쳐 HTS 초기설치부터 투자를 위한 활용단계까지 배울 수 있다. 새빛 종합반 수강자에게는 2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 강좌를 진행하는 나운종 대신증권지점장은 "보통 증권사 홈페이지의 HTS 설명이 잘 나와 있지만 투자자의 평균연령인 40~50대 어른들은 설명보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경향이 많다"며 "개별 컴퓨터로 직접 실습해보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대부분 HTS 활용도가 수준급이 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7시30분에는 짐로펠의 ‘가치분석과 종목발굴’ 과정이 개강한다.

이 강좌는 꼭 알아야 할 재무제표, 뉴스로 보는 기업분석 개념정리, 사업보고서 보는 방법 등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학원의 ‘차트분석’강좌 수강자는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ELW 투자자들을 위한 무료 공개강의도 열린다.


2일 오후 7시30분에는 ‘2010년 ELW 전망과 실전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이번 공개강의를 통해 ELW & 옵션 쉽게 접근하는 투자법, 콜, 풋 거래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등 2010년을 대비하는 전망강연회가 될 예정이다. 강좌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최대 100명으로 제한된다. 새빛증권아카데미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로 접수가능하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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