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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18일 강원 영월 다하누촌 쌍섶다리 위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골 최저가 판매 선포식'에서 최계경 다하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마을 이장과 청년회 및 부녀회 등이 현수막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다하누는 한우 사골(100g당)을 1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시중 판매가격보다 최대 58% 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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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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