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남영비비안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제이엔건설에 영등포구 문래동 등의 토지 및 건출물을 448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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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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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기자
입력2009.11.13 07:37
수정2009.11.13 13:34
[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남영비비안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제이엔건설에 영등포구 문래동 등의 토지 및 건출물을 448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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