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로얄앤컴퍼니(옛 로얄TOTO, 대표 박종욱)가 한국화장실협회(이하KTA)가 주최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KTA는 화장실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1999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이번 상은 국내 화장실 문화 발전에 공이 큰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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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앤컴퍼니는 국내최대 욕실제품 전시공간인 목간(沐間)을 개장해 선진 욕실문화를 알리고, 공공화장실 개선사업과 욕실제품 지원을 지속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한편 회사측은 26일 군부대 화장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라산관측소(육군보병 1사단)에서 친환경 화장실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로얄&컴퍼니 박종욱 대표는 “문화, 복지, 환경을 동시에 아우르는 ‘녹색화장실 운동’에 앞으로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며 “자원 절약 및 수질오염 방지가 가능한 욕실제품 신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까지 생각한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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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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