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추경호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외은 지점 유동성 규제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며 "부작용이 따를 수 있어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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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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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기자
입력2009.11.06 15:24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추경호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외은 지점 유동성 규제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며 "부작용이 따를 수 있어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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