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홍진경";$txt="";$size="510,340,0";$no="200911051150284320709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홍진경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 사랑과 김치사업으로 행복에 빠진 최근 근황을 전했다.
모델, 라디오DJ, 김치사업 CEO에 이르기까지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홍진경은 5일 오후 방송될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김치사업으로 작년 총 매출액만 180억원"이라고 밝혔다.
김치 사업가로 성공한 홍진경은 "작년 총 매출액만 180억원"이라며 "친정엄마의 명품 손맛을 식구들만 알고 있기 이까워 김치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놔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그는 남편에 대해 묻는 MC 이영자, 공형진에게 "남편 성격은 최고다. 남편은 하늘에서 내려 준 수호천사 같은 존재"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이어 "남편은 아침에 나를 깨울 때 발 마사지를 해주며 깨운다"며 "이에 반해 나는 부족한 아내다. 무뚝뚝하고 살갑지 못한 아내다. 남편을 만나고 나서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고 남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공형진은 홍진경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김치냉장고를 습격, 홍진경이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즉석에서 먹어보며 그 맛을 공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