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오는 4일 만나 양국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31일 브라질 스포츠 일간지 란세(Lance)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2012년 런던 올림픽 및 2016년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협력에 관한 스포츠 협정을 체결한다. 양국간 올림픽 개최를 통한 노하우를 교환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한편, 룰라 대통령은 중남미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방문 기간 중 런던 소재 민간연구기관인 채텀하우스로부터 상도 받을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