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10.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에서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등 중부 4군(郡) 재선거에 출마한 정범구 민주당 후보가 개표 초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 후보는 개표율 13.26%를 기록하고 있는 오후 9시33분 현재 51.91%(5141표)의 득표율로 2위 경대수 한나라당 후보(득표율 30.34%, 3005표)를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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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논란 등 잇단 정치적 이슈로 요동치던 이 지역의 선거 결과는 향후 정국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오후 8시 투표 마감 결과 이 지역의 잠정 투표율은 총 17만4719명의 유권자 가운데 7만4925명이 참여, 4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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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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