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수원 보훈교육연구원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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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가유공자의 재활체육활동을 위한 종합재활체육시설이 건립된다.
국가보훈처는 23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 건립부지에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종합재활체육시설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종합재활체육시설은 2011년에 완공되며 사업비 207억원을 투입해 연건평 16,190㎡의 규모로 건립된다. 체육시설 안에는 탁구·농구·배드민턴 등 실내경기가 가능한 다목적 실내 종합체육관과 사격장, 론볼링장이 설치된다. 또 수조 치료실과 선수들이 합숙할 수 있는 숙소도 마련된다.
특히 중상이 국가유공자가 이용하는 재활체육관은 이용자의 안전과 피난구조에 주안점을 두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저탄소 녹색 재활체육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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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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