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23일 오후 4시에 부산지회 강의실에서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이슈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가치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나민호 대신증권 부장이 강의한다. 그는 재무비율 분석과 적정주가 계산법 등 재무제표를 이용한 기업의 내재가치 평가와 이를 활용한 실전 가치투자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정민경 부산지회 소장은 "일반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 앞서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등 합리적 투자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오는 22일까지 130명 선착순으로 유선(051-867-9719) 또는 이메일(koo@kofia.or.kr)을 통해 접수한다.
한편, 부산지회에서는 오는 29일 무역협회 부산지부와 공동으로 환율 변동 등 금융시장 변화에 민감한 부산·경남 소재 중소수출입회사 등을 대상으로 '최근 저환율 시대의 환위험 관리 전략'이란 주제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