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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70원대 후반에서 정체된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기하고 있던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지속적으로 쏟아지면서 환율 상승을 한차례 가로막은 상태다.
19일 오후 2시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10원 오른 1177.7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환율은 역외 환율을 반영해 1170원대로 개장한 후 역내외 매수세가 촉발되면서 10원 넘게 급등했다.
다만 오후들어 코스피는 3.00포인트 오른 1643.36으로 상승 반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07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네고 물량과 역외 매수가 부딪히면서 1170원대 후반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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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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