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홈페이지에 공개된 야노시호 웨딩사진[사진=시호매거진]";$size="400,533,0";$no="20091019102639287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35·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33·矢野志保)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 지난 3월 혼인신고를 한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야노 시호는 결혼식 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오늘은 나의 결혼식이었다. 약 2개월의 준비 기간동안 결정할 것이 너무 많았다. 도중 포기할 것 같았지만 어떻게든 오늘이 왔다"며 "오늘은 아버지의 생신이기도 해 최고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었다. 오늘 밤은 너무 지쳐서 먼저 자야겠다"라고 말하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3월 혼인신고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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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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