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의료용품 제조사 한스바이오메드가 오는 9일 코스닥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7일 한국거래소(KRX)는 한스바이오메드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9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 뜨는 뉴스
한스바이오메드는 인체이식용조직(피부, 뼈)과 의료용시술재료(가슴보형물)을 만드는 회사로 지난 사업연도에 매출액 123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우리들생명과학 외 5인이 36.88%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상장주선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