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대우전자부품이 사채원리금을 미지급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8일 오전 9시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부품은 전 거래일 대비 14.29%(25원) 내린 15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270여만주 정도며 키움증권 창구에서 매물이 대량 출회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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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장 마감 후 대우전자부품은 41억7635만5106원 규모의 사채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5%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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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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