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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과 아역배우 왕석현이 제3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트레일러로 다시 만났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측은 23일 "경쾌한 음악과 코믹한 내용으로 완성된 이번 트레일러는 가족의 이야기를 잘 버무려 내는 강형철 감독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케 한다"며 "'과속스캔들'로 전 국민의 귀여운 조카로 떠오른 왕석현이 가족의 행복 메신저로 출연해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형철 감독은 이 작품으로 '2009 상하이국제영화제' 아시아신인작품상과 국내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시나리오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가족 삼대의 이야기를 코믹한 설정과 재치 있는 대사로 풀어냈던 그의 솜씨는 이번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트레일러에도 그대로 녹아있다.
강형철 감독은 "모든 가족 구성원은 가족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며 트레일러를 만든 계기를 설명했다.
엄마와 아빠가 부부 싸움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아이가 부모님을 화해시키기 위해 벌이는 엉뚱한 행동을 담은 이번 트레일러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동시에 공감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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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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