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펩시코와 이별, 이사진 자리서도 물러날 듯
$pos="L";$title="";$txt="▲펩시코 마이클 화이트 부회장";$size="176,248,0";$no="20090920151518956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펩시 콜라로 유명한 펩시코(Pepsico Inc.)의 부회장이자 펩시코 인터내셔널 CEO인 마이클 화이트가 올해 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클 화이트는 20년간 몸담은 펩시코와 작별, 펩시코 이사진 자리에서도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 CEO가 맡았던 펩시코 인터내셔널은 펩시코 유럽 CEO 제인 아브달라와 펩시코 아시아ㆍ중동ㆍ아프리카 CEO 사드 압둘-라티프가 공동으로 관리하게 된다.
인드라 누이 펩시코 CEO는 성명을 통해 “연말이 오기 전에 화이트 부회장이 떠나기로 했다”며 “그는 자신 인생의 다음 단계를 위해서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여년간 계속된 화이트 부회장의 펩시코를 위한 희생과 공헌은 말로 형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화이트 부회장은 1990년에 펩시코에 입사, 프리토-레이 북미 최고재무책임자(CFO)등 중요 요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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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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