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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민생활안정기금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주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민소득 지원과 생활안정기금 신청을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받는다.


주민소득지원금 지원대상은 ▲지원되는 자금을 사업에 활용,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가구 ▲고소득,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 소득증대를 이룩하고자하는 가구 ▲1지역 1명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생산하는 가구에 대해 최고 2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생활안정 자금은 생계곤란 가구를 대상으로 1000만 원까지다.

선정기준과 자격 요건은 신청일 현재 은평구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가구 ,융자대상 사업장이 은평구 내에 소재, 본인이나 제3자 담보물건 설정이 가능한 가구이어야 한다.


또 담보물건 설정 가능 여부는 구청 수탁금융기관인 우리은행 응암동지점에서 상담 후 구비 서류융자대부신청서(신청장소 비치) 사업계획서(신청장소 비치) 부동산 담보제공에 필요한 서류 사업자등록증사본 사업장임대계약서(주민소득지원 신청자) 자금소요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재학증명서와 진단서, 우선순위 평가 자료인 장애인 수첩, 진단서 등을 준비, 사회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제외대상은 융자금 기 수혜 가구로서 계속 상환중인 자, 공공질서와 미풍양속 저해 업종, 금융기관 여신관리 규정상 불량거래자 등이다.


융자신청 서식은 구 홈페이지(http : //www.eunpyeong.seoul.kr)를 이용, 작성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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