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수 강화..120선 뚫어. 미결제량 13만6000계약 육박
국채선물이 추가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6800계약가량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오후 2시54분 현재 국채선물시장에서 12월만기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3틱 상승한 108.68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간 외국인이 6828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미결제량도 13만6046계약을 기록하며 급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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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삼성선물>";$size="550,326,0";$no="20090916145831156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명실 현대선물 애널리스트는 “국채선물이 롤오버 후 첫 거래일인데다 저평폭도 20틱 이상 벌어져 큰 편인데다 외인 순매수에 탄력을 받고 있다”며 “외인 포지션 움직임이 금통위를 전후해서 다시 커지는 상황이고, 글로벌 자금여건과 단기스왑 베이시스의 가격 메리트를 고려할 때 CDS하락과 병행하면 1~2년 구간 수급호전도 예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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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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