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요코하마 꽃남 이벤트";$txt="꽃남 출연자들이 5일 밤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꽃남 이벤트'에 출연, 일본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제공=IMX& Creative Leaders Group Eight)";$size="510,340,0";$no="20090905204756752167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S501의 김현중이 신종플루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8일 전해지자 최근 그와 함께 일정을 소화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진 및 스태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꽃보다 남자' 프리미엄 이벤트에 참석한 이민호, 김범, 구혜선, 김소은, 임주환 등 연예인 및 관련 스태프들은 김현중의 건강 상태에 관심을 갖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김현중과 함께 생활한 만큼 감염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진 않다"면서 "일본에 다녀온 직원들이 모두 병원에 다녀와야 할 것 같다"고 8일 밝혔다.
다행히 SS501의 다른 멤버들의 건강 상태는 괜찮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현중과 함께 일본에 남아 진료를 받은 허영생은 신종플루 감염이 아닌 것으로 진단됐다. 다른 멤버들은 지난 7일 서울로 모두 돌아온 상태다.
SS501의 한 관계자는 "김현중만 신종플루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일본에서 신종플루를 다 치료하기 전까지 한국에 들어오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팬사인회 등의 일정을 마치고 '꽃보다 남자' 홍보차 5일 일본으로 간 김현중은 6일 새벽부터 목이 아프고 열이 나는 등 심한 감기 증상을 보여 요코하마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안정을 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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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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