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앙드레김";$txt="앙드레 김";$size="255,324,0";$no="200902272131037037419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9월, 국내 대표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가 덕수궁, 대구 오페라 극장, 코엑스 등에서 연달아 개최된다.
모델로는 톱스타 한채영, 장서희 뿐 아니라 수퍼주니어 강인과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 등이 출연한다.
9월 첫 패션쇼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개최된다. 주최는 앙드레 김이 카드 디자인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은행 KB카드다. 메인모델에는 장서희와 배수빈 등이 특별출연한다.
18일 오후에는 대구 오페라 극장에서 패션쇼가 열린다.
이곳에서 3주간 열리게 되는 세계 오페라 축제의 전야제를 위해 앙드레 김의 특별 의상 발표회가 개최되며 대구 오페라 조직위원회 주최다.
메인모델에는 한채영, 배수빈 등이 특별출연한다. 이 패션쇼에서는 한채영이 품격있는 '오페라의 여왕'의 자태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에는 서울 특별시 강남구 문화재단 주최로 시민초청 패션쇼를 개최한다.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패션쇼는 최초로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진행되며 모델에는 수퍼주니어 강인,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 등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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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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