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7628억 규모 건설공사 계약 소식에 힘입어 3일만에 반등했다.
4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전일대비 1.56%(1100원) 오른 7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전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페트로파르스사(社)와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공사에 대해 "이란 사우스파스에서 시행되는 프로젝트로 공해상에서 가스를 채집한 후 정제해 콤플렉스 플랜트의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 건설을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수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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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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