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40,354,0";$no="20090828152852709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동화약품 판콜에스는 1968년 출시 이후 40여년동안 변함없는 약효와 빠른 효과로 사랑받고 있는 마시는 종합감기약이다. 발매초기에는 판콜시럽과 판콜정, 이후 판콜에이, 판콜에스 등으로 이어지다 현재는 판콜에스 내복액이 발매되며 진화를 거듭했다.
판콜에스는 특히 기존 성분에 비충혈 제거 효과가 우수한 디엘(dl)-염산메칠에페드린을 보강해 기침 목ㆍ몸살감기뿐만 아니라 코감기에도 작용한다.
판콜에스가 시판되기 전에는 진해 거담을 위한 감기약이 주종을 이루었다. 또 여러 번 나누어 마시는 형태가 대부분이어서 1회용으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당시 감기약의 시장규모는 국내의약품 시장의 7%수준이었으나 소비자의 수요는 그보다 높은 10%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되면서 감기약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었다.
동화약품은 때를 놓치지 않고 감기의 제증상에 초점을 맞춘 종합감기약 판콜을 시판했다. 종합감기약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당시에 복용하기 간편하고 콧물 재채기 몸살 두통 등 감기의 모든 증상에 효과가 빠르다는 장점이 소비자 입소문을 타면서 발매 첫 해에만 약34만병의 판매고를 올렸다.
현재 판콜에스는 액제 감기약 시장에서 약 40%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중이다.판콜에스의 에스(S)는 Strong, Speedy, Safe를 뜻하며, 업그레이드된 약효를 의미한다고 한다. 복용이 편리한 30ml이며, 일반적인 마시는 감기약(20ml)보다 묽어 위장관에서 흡수가 용이하며, 위장장애도 줄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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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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