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기업이 액면분할 재상장 후 2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전일에는 대규모 수주도 따냈다.
19일 오전 9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태창기업은 전거래일 대비 14.88%(340원) 크게 오른 262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3만여주에 불과하나 상한가 매수 잔량은 151만여주나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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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창기업은 지난달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 1주를 500짜리 10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결정, 지난 18일 변경상장했다.
한편 전일 태창기업은 장 마감 후 왕길동 부지정리 조성사업과 관련한 운송업 계약을 형통아이앤씨와 325억원에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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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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