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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가수 윤상이 일일 월드 뮤직 전문가로 나선다.
윤상은 오는 19일 방송될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에 일일 월드 뮤진 전문가로 출연한다.
지난 1996년 '이별의 그늘' 등을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 등으로 번안해 제작한 앨범 '레나시미엔토 (Renacimiento)'를 발표, 월드 뮤직 전문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윤상은 지난해 보사노바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한 '이파네마 (Ipanema)' 앨범을 국내에 소개하는 등 월드 뮤직 전문가로써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KBS 측은 "현재 미국 뉴욕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그는, 방송을 통해 브라질의 보사 노바를 비롯해 삼바, 자신이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KBS 다큐멘터리 '누들 로드'의 대표 음악 등을 소개하며, 뉴욕에서 보고 느낀 월드 뮤직의 최근 동향과 자신의 유학 얘기 등을 전해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상의 모든 음악'은 월드 뮤직을 비롯, 클래식과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등 타 채널에서는 접하기 힘든 폭넓은 장르의 선곡을 강점으로 대중성과 전문성을 자랑하는 전문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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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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