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2009년 2분기 매출 54억2844만원, 영업손실 2억3022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1분기 대비 73%, 전년 동기 대비 44% 늘어난 수치며 영업손실은 전분기 대비 57% 감소해 실적이 개선됐다.
YNK코리아는 국내에 '배틀로한'을 출시하고 성공적인 유료화를 진행,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또한 해외에서 '로한'과 '씰 온라인'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YNK코리아는 올 하반기 로한의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대만, 일본, 미국 진출에 이은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등 로한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과 씰 온라인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동력을 바탕으로 향후 긍정적인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YNK코리아 김윤호 경영지원본부장은 "1분기에 이어 종속회사지분법 변경으로 인한 지분법 손실 등으로 2분기 연속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며 "게임의 해외 진출과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매출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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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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