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8일 대치2문화센터서 의학칼럼니스트 홍혜걸 박사 무료 특강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홍혜걸의 자녀두뇌 건강법'을 대치2문화센터에서 28일 개최한다.
이는 강남구가 지난 3월 실시한 ‘2009년 강남구 사회통계조사’에서 지역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건강 프로그램’을 선정함에 따른 것이다.
$pos="L";$title="";$txt="홍혜걸 박사 ";$size="170,190,0";$no="20090813090154660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특강은 홍혜걸 박사가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여 자녀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을 주는 두뇌 건강관리와 가족 건강 관리법을 2시간 동안 무료로 강의한다.
국내 최초 의사출신 전문기자인 홍혜걸 박사는 KBS라디오 TV ‘생로병사의 비밀’을 진행했고 현재 프리랜서 의학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김청호 교육지원과장은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미생활 등 주민들이 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상은 250여명(선착순 접수)이며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7일까지다.
강의 신청은 강남구 평생교육 홈페이지(http://edu.gangnam.go.kr)와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2104-2329)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