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자이엘(대표이사 이극래)은 특허청으로부터 '포장재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화 용융 알루미늄 회수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 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자이엘 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포장재에서 알루미늄을 추출할 수 있는 상용화 기술 및 특허를 획득하게 됐다"며 "이로써 본격적으로 재생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 특허기술은 2년여에 걸친 연구의 성과로서 국내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 하고 있는 알루미늄의 수입 대체 효과 및 신재생 에너지 회수를 동시에 진행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특허는 알루미늄 복합 다층필름(라면봉지, 멸균팩 등) 내의 알루미늄을 추출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이며 국내 특허등록을 취득함과 동시에 국제특허 등록을 현재 진행 하고 있다는게 자이엘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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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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