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31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KT와 설비 공유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합의된 내용은 '건물인입관로 개방', '선관로 사용 사후 승인', '부당한 선로 개방 불허 방지' 등이다.
이에 따라 SK브로드밴드는 향후 설비 개방에 소요되는 기간 현재 2~4주 에서 최대 14일로 단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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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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