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더블유, 모린스, 한스바이오메드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3일 케이엔더블유 등 3개사에 대한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케이엔더블유는 플라스틱 적층 및 표면처리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지난해 2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자제품 제조업체 모린스, 의료용품 제조사 한스바이오메드는 각각 지난해 454억원, 12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우리들생명과학이 21.5%의 지분을 보유한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2001년과 2007년 두 차례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가 승인을 얻지 못한 후 세번째 도전에서 코스닥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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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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