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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인천, 광명 등 수도권 서남권에 분양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들 지역은 경제자유구역과 택지지구 개발을 비롯해 간선도로망 확충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부터는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 '수도권 서남부축 개발' 등 대형 개발재료가 쏟아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곳이다.
특히 상반기 청약열풍을 이끌었던 인천 청라지구를 비롯해 광명·안양 등에서는 대규모 재건축아파트도 선보인다.
한편 비수기 영향으로 공급물량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오는 8월 전국 24개 단지에서 총 1만9512가구 중 1만1009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난해 8월(2만2033가구)과 비교하면 절반도 못 미치는 수치다.
지역별 예정 물량을 살펴보면 경기(5426가구), 부산(1581가구), 대구(1133가구), 인천(812가구), 경남 거제(713가구), 서울(576가구) 순으로 많다.
뉴타운, 재개발 분양 붐을 이뤘던 서울지역은 지난달 물량의 4분의 1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시장분위기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부산시, 거제시에서도 대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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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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