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가 오는 2011년까지 10억유로의 비용 절감 계획 달성을 위해 감원을 계획 중이라고 1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아멜리 슈비어홀츠 루프트한자 대변인은 "약 400명의 직원을 줄일 예정"이라며 "현재로선 대규모 감원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감원 인원의 대부분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본사 직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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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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