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716111219403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무배당 모아저축보험' 출시..최저이율 보증까지
가입 10년 이후엔 연금보험으로 전환도 가능
최저보증이율을 적용 자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한편 실세금리 반영 수익성까지 동시에 제공해주는 저축보험상품이 나왔다..
하나HSBC생명은 16일 안정성의 기반 위에 예측 가능한 수익률로 매월 꾸준히 모아 목돈 마련할 수 있는 '무배당 모아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시장금리에 맞춘 적립형 상품으로 매월 공시되는 공시이율(5.3%, 2009년 7월 기준)에 따라 실세 금리를 반영해 향후 금리 상승 시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시장금리가 하락 할 경우에는 최저 금리(10년 이내 2.5%, 10년 초과 2.0%)를 보증해줘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3년(36개월)까지 선납이 가능하며, 연간 총 12회까지 해약환급금의 50% 내에서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지금 뜨는 뉴스
계약일 1개월 이후부터 추가 납입도 가능해 탄력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하며, 특히 선납의 경우 보험료가 납입일로부터 공시이율로 부리돼 여유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 상품은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대비해 목적이 분명한 종자돈 마련할 수 있다는 것으로, 자녀학자금은 물론 주택자금, 노후생활자금, 창업자금 등과 같이 꼭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는 게 좋은 상품"이라며 "계약일로부터 10년 경과 후 피보험자(보험대상자) 보험연령 45세 이상 시에는 연금 전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